직장인 평판관리|평판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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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평판 12288건

42% 기업이 채용시 평판조회

영리법인 54만개를 기준으로 하면, 약 23만개 기업에 해당합니다. 중요한건 기업규모와 상관 없다는 것이죠.
42%는 최종합격 발표전, 33%는 면접전, 16%는 서류발표전에 평판조회를 한다는 사실.

연봉인상에 약 10% 영향

물론, 50%이상은 실적과 성과가 영향을 주지만, 약 10%는 사내평판이 연봉인상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10%.. 무시하기 어렵죠.

승진에 약 10% 영향

60%이상은 성과와 30%는 회사에 대한 헌신을 논하지만, 연봉인상과 마찬가지로 약 10%는 사내평판이 승진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10% 때문에 승진 안되면.. 안되죠!!

모 취업포털 기업회원 설문조사 결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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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평판

업무지식이 다소 부족하며 규정 및 내부절차의 취지을 이해하지 않고 자신의 업무방식을 강요하여 거래업체와 회사 동료와 잦은 갈등을 야기함. 상사에 대한 충성심이 높음.
많은 직원이 헤드헌터가 다른 회사로 데려가기를 바람
까칠까칠입으로만센스있는듯없는듯소심이

총무업무의 스콥이 꽤 넓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잘해주었습니다. 계속 함께하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특히 행사진행시에 깔끔하게 처리해주었으며, 규정개정 작업도 일부분 수행했습니다. 전산 관련된 부분도 꿰고 있어 다방면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업무의 과중으로 바쁨에도 밟게 일하는 모습이 좋았으며, 맛있는거 많이 못사줘서 아쉽네여

회사와 팀을 위해서 열심히 책임감있게 노력하고 성실히 임한 업무능력에 비해 인정을 못받는거 같아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계속해서 긍정적인 성격과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해서 더 좋은 곳에서 인정받으며 열심히 잘 살았으면 좋겠따.

업무 미스시 자신의 기억을 조작하여 자기 스스로 잘못한 것이 없다고 믿습니다.
좋지 않습니다.

리첵을 하면...

직장인 개인은

  • 직장에서 나의 본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 함께 일할 직장 상사|동료|후배를 알 수 있습니다.
  • 연봉인상과 승진에 도움이 됩니다.
  • 이직에 도움이 됩니다.

기업은

  • 평판조회를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 면접 전에 평판조회를 할 수 있습니다.
  • 스펙이나 말빨에 현혹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채용하고 후회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평판조회 가능

4693건

1712건

1813건

made by recheck or great man

직장인 공감 컷

채용은가능성

채용은 왜 할까요?

"채용은 왜 할까요?" 3년 전 이맘때. 내가 속한 회사의 채용 담당자에게 질문했다. 특정 카테고리 업무 담당자라면 자신이 하는 일을 왜 하는지 자신만의 생각으로,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을 것. 파트원들에게 강조하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우물쭈물하던 채용담당자가 나한테 물어본다. "채용은 왜 하나요?"

"채용은 가능성의 확보를 위해 합니다."
"그리고 채용담당자는 이 '가능성'을 높이는 사람이에요."

현재까지도 내 생각은 변함없다.

왜 '가능성'일까?
누군가를 채용하려고 할때,
서류와 필기시험, 면접, 레퍼런스체크 등을 통해 채용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보다 잘하기 위해 채용전략을 수립하고, 채용프로세스를 개선하기도 하고,
다양한 검증 기준과 툴을 만들기도 하며, 내부직원을 교육하기도 한다.

이런 활동들은 목적은 단 하나다.
'회사에 들어올만한 사람을 채용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정말 들어올만한 사람을 채용했는지는 같이 일해봐야만 알 수 있다.

아무리 유명한 컨설팅펌과 뛰어난 인사기획자 채용기획자가 기획을 하고
경험많고 유능한 채용담당자가 채용 진행해도 마찬가지다.

입사해서 같이 일을 해봐야만,
'홍길동 잘 뽑았다.' or '홍길동 못 뽑았다.' or '홍길동 그저 그래.'
라는 말을 할 수 있다.

왜 그럴까?
...

채용왜하지, 채용을바라보는관점, 채용기획
평판관리, 평판조회, 평판작성
변화하려면

변화의 시작은 인지

사람이 '변화'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변화의 시작은 무엇일까.

'인지'하는 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부족하거나 개선되어야 할 부분을 인지하는 것.
그것이 사람이 변화하는 것의 시작이다.

인지하는 것은 어렵다.
쉽다면 속담이나 각종 경영전략서에서 맨 처음
꼽는 것이 자기분석 그리고 아는 것일까.
누구나. 자신이 해석하는 자신을 인지하려고 하지, 그대로의 자신을 인지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게모르게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준다.

그런 경우 어쩌지???
인지할 수 밖에 없게 만들어 버리자.
강요된 인지를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당장의 변화는 되지 않더라도.

변할 수 있는 시작은 누군가에게 줄 수 있다.
생물보다는 사람으로서 그 정도는 해주자.

변화는 바라지 말자.
인지만 시켜주자.

사람이바뀌려면, 알아야바뀌지
인사평가

인사평가는 왜 할까요?

인사평가는 왜 할까?

평가는 '회사의 구성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한다.
'회사는 너를 어떻게 생각한다.'를 알려주고 이유있는 반론을 듣고 싶어서 평가로 소통하려 한다.

이를 위해 인사담당자는 평가기획에 많은 시간을 들인다. 그들은 그게 맞다는 생각 또는 그거다라는 생각이 그냥 머리속에 있는 평가제도를 만들어 낸다.
그런 평가제도는 대부분 제도와 현실의 틈이 크다. 소통은 쌍방향이 기본인데, '단방향의 소통=불통'이 되고 만다. 불통은 한쪽만 이야기하는 것이다.

현실에서 강할 수 밖에 없고, 일방적이기 쉬운. 말하는 위치에 있는 회사가 평가로 직원과 소통하려면 회사는 시작부터 끝까지 직원을 생각해야 한다.

복잡하거나 유명한 회사를 벤치마킹할 필요 없다. 현재 우리회사의 구성원들이 '내가 무엇이 부족하구나.' or '내가 잘하구 있구나.' or '내가 위험할 수 있겠구나.' 등을 명확하게 인지하게 만들고. 그것에 대한 충분한 반론과 개선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면 된다.
잘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구성원들과 '어떻게 하면 니 평가 결과를 받아들일 수 있겠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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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상사는 중요해

직속상사는 중요해

다닐만한 직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직장상사다.
직장생활을 13년 가량하면서 많은 팀장을 만났다.
배울 것 없고 권위적인 팀장,
거침없이 쌍욕을 뱉는 팀장,
우유부단하고 능력없는 PM,
술만 마시고 사람 좋은척만 하는 PM,
독불장군인데 할 줄 아는게 없는 PM,
기분이 오락가락해서 항상 눈치보게 만드는 팀장, 밤 11시에 퇴근하면서 먼저 가서 죄송하다고 얘기하게 만드는 팀장,
하루에 한시간씩 세워두고 인격모독하는 팀장,
함께 일하고 싶은데 툭하면 관두고 싶다고 말하는 팀장,
성과물 빼앗고 인격모독의 끝판왕 팀장.

이런 팀장들을 겪으면서 회사가 좋아도 결국 회사를 오래다니고 부담없이 출근할 수 있게 하는 팀장과 함께 일하는 것은 하늘이 주시는 것이라 생각했다.
이직을 하면서 내가 갈 팀의 팀장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는 것도 한계가 있다. 다른 부분보단 팀장이 '똘끼'가 어느정도 인지만이라도 알 수 있다면 내가 감당할 수 있을지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팀장들이 항상 비상적인 상태(이하 '똘끼')에 충만해 있는 것은 아니다. 상황에 밀리거나. 팀원이 이해할 수 없는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거나. 팀원의 '똘끼'를 받아들여야 하거나. 무슨 이유가 있을 것이다.

사회 전체로 보면 평범한 그들이 직장에서 부리는 '똘끼'가 누군가에게 상처줄 수 있는 회사생활에 조금의 변화를 주면 어떨까.
늘 '똘끼'를 부리는 사람은 내가 그러고 있는지 모른다. 당하는 사람이 알려줘야 안다. 앞에서 이야기하면 똘끼가 다 폭발할테니 효과적인 소통의 수단인 글로 알려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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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관리, 평판조회 리첵

Q. 오프라인 평판조회와 다른점은?

A. 오프라인 평판 조회는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리스크가 있습니다.
구직자는 나도 모르게 왜곡된 평판이 지원한 회사에 흘러들어갈 수 있겠죠, 그리고 아직 입사할지 결정도 안됐는데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알게될 여지가 상당히 높죠.
기업은 뽑으려는 사람 모르게 평판을 조회하려니 그 사람을 잘 아는 사람을 알기도 어렵고, 그 사람에게 지인을 물어보고 평판을 조회하면 칭찬 일색인 평판만 듣게 되죠.
이런 오프라인 평판 조회의 한계가 거의 없다고 생각하시면 그 생각이 바로 리첵 입니다.

직장인 평판관리, 평판조회

인사업무를 10년 이상 하면서
HR에서 얻은 다양한 인사이트와 평판조회/레퍼런스체크에 대해 느낀 점을 '직장인 평판관리 리첵'을 만들었습니다.

평판조회/레퍼런스체크 라는게 그렇더군요.

인사담당으로서 평판조회는
대부분 최종합격자에 한해 확인 차원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이전 전형단계에서 놓친 괜찮은 인재가 있을까봐 미련이 남았었습니다. 평판조회를 해도 칭찬일색의 평판이라 실효성이 낮았습니다. 시간과 비용만 투자되었죠. 그렇게 채용된 사람이 됨됨이가 안좋거나 성과가 떨어지는 경우도 많이 봤죠.

지원자로서 평판조회는
아직 이직할지 확실히 결정도 안했는데 평판조회로 인해 현재 직장에서 불이익을 당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나도 모르는 사이에 평판조회 당해짐으로 잘못된 평판으로 불이익을 당한 적도 있었죠.

리첵(https://recheck.kr)에서는
이런 오프라인 평판 조회의 단점이 거의 없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빠르게 대량으로 평판을 확인할 수 있어서 최종합격자가 아닌 면접 또는 서류전형 대상자 모두를 평판조회 할 수 있습니다. 칭찬일색은 없습니다. 좀 더 리얼한 평판을 볼 수 있습니다. 평판을 작성하는 사람의 완벽한 익명성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비용은 무료로 가능합니다. 온라인이라 즉시 확인할 수도 있죠.

지원자 입장에서는
평소에 평판을 관리하기 때문에 관리된 평판을 기업에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위에서 얘기한 대로 칭찬이 있는 평판만 놔두지 않냐는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리첵을 보시면 압니다.) 그리고 자기 스스로를 인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 때문에 자신의 부족한 면을 채울 수 있는 가능성까지 가질 수 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전진하겠습니다.
리첵을 통해 스펙 보다 능력이 인정받는 직장문화, 직장인 서로가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첵왜만들었나, 인사담당입장에서평판조회, 지원자입장에서평판조회

자가진단 : 당신은 직장내 또라이인가?

각 문항에 '예/아니오'로 표시하고, '예'가 몇 개인지 기억하세요.

● 다른 사람에 대해 본능적으로 느끼는 반응은 무엇인가?

1. 당신은 주위에 무능한 바보들만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따금 그들에게 뭐가 맞는건지 알려주지 않을 수 없다. (예 / 아니오)
2. 당신은 현재 이 아니꼬운 녀석들과 함께 일하기 전까지는 괜찮은 사람이었다. (예/아니오)
3. 당신은 주변 사람들을 신뢰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도 당신을 신뢰하지 않는다. (예/아니오)
4. 당신은 동료를 경쟁자라고 생각한다. (예/아니오)


5. 당신은 '사다리를 오르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다른 사람을 아래로 밀어버리거나 제거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아니오)
6. 당신은 다른 사람들이 괴로워하고 몸부림치는 것을 남몰래 즐긴다. (예/아니오)
7. 당신은 동료에 대해 질투심을 자주 느끼고, 동료가 일을 잘 했을 때도 순수하게 기뻐하는게 쉽지 않다. (예/아니오)
8. 당신은 친한 친구는 얼마 없는데 적은 상당히 많다. 그리고 이 두가지가 다 만족스럽다. (예/아니오)

● 당신은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

9. 당신은 종종 직장 내의 패배자들과 이상한 녀석들에 대한 경멸감을 참을 수가 없다. (예/아니오)
10. 당신은 직장 내 몇몇 바보들에게는 노려보거나 모욕하거나 때로는 소리를 지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들은 절대 발전하지 못할 것이다. (예/아니오)
11. 당신은 당신 팀의 성과에 대한 공을 당연히 차지한다. 그러면 왜 안되는가? 당신이 없었으면 그들은 아무런 공고 세우지 못했을 텐데. (예/아니오)
12. 당신은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에게 창피를 주거나 난처하게 할 목적 외에 아무 의미도 없는 쓸데없는 논평을 즐겨 던진다. (예/아니오)
13. 당신은 다른 사람의 실수를 재빨리 지적한다. (예/아니오)
14. 당신은 실수하지 않는다. 일이 뭔가 잘못되면 항상 핑계를 댈 멍청한 녀석을 찾는다. (예/아니오)
15. 당신은 지속적으로 다른 사람의 말을 가로챈다. 무엇보다, 당신이 해야 할 말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이다. (예/아니오)
16. 당신은 상사나 권력을 가진 사람에게 끊임없이 아첨한다. 그리고 아랫사람도 당신에게 그렇게 해주기를 바란다. (예/아니오)
17. 당신의 농담이나 괴롭힘이 약간 추잡하거나 비열해질 때가 있다. 하지만 당신은 그게 너무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예/아니오)
18. 당신은 현재의 당신 팀을 좋아하고 팀원들도 당신을 좋아한다. 하지만 회사 내의 다른 팀과는 언제나 다툰다. 당신은 자기 팀 외의 다른 사람은 모두 별 볼일 없는 얼간이로 취급하는데, 어차피 자기 팀원이 아니라면 상관도 없거니와 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예/아니오)

●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는가?

19. 당신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이야기할 때 눈을 피하려 하거나, 또 종종 매우 신경이 날카로워 있다는 것을 알아챈다. (예/아니오)
20. 당신은 사람들이 당신과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는 언제나 아주 조심스러워한다고 느낀다. (예/아니오)
21. 사람들이 당신 이메일에 대해 계속 적대적인 반응을 보인다. 때로는 그게 심해져 그런 사람들과 격렬한 다툼으로 확대되기도 한다. (예/아니오)
22. 사람들이 당신에게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을 꺼리는 것 같다. (예/아니오)
23. 사람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다가도 당신이 나타나면 딱 멈추는 것 같다. (예/아니오)
24. 사람들이 항상 당신이 도착하면 나가봐야 한다고 말하는 것 같다. (예/아니오)

● 점수 매기기 : '예'라고 표시한 문항 수를 더한다.

● '예'가 0~5개 나왔을 때 : 당신은 공인 또라이는 아닌 것 같다. 물론 스스로 속이지 않았다면 말이다.

● '예'가 6~15개 나왔을 때 : 당신은 공인 또라이의 경계선에 있는 것 같다. 더 나빠지기 전에 당신의 행동에 변화를 주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 '예'가 16개 이상 나왔을 때 : 당신은 완전 공인 또라이 같다. 즉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라.

혹시나도, 또라이진단, 확인해보자

그 사람이 못된 사람인지 식별하기위한 질문

1. 그 사람이 언제 폭발할지 몰라 살얼음판 위를 걷듯 조심조심 말하고 행동하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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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 사람이 당신보다 우월한 듯 행동하는가? 당신을 무력한 사람처럼 대하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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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 사람은 무엇이든 잘못되면 남들을 비난하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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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 사람은 다수 앞에서는 공손하다가 일대일 상황에서는 잔혹하게 변하는 지킬과 하이드 유형인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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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 사람이 당신을 주눅 들게 하는 위협적인 태도, 더 나아가 폭력적인 행동을 취하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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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 사람이 대화를 독점하는가? 자기 외엔 아무도 입을 열지 못하게 하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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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 사람이 경멸을 담은 호칭이나 욕설로 당신을 부르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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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 사람은 (돈 문제, 식성, 여행 등에서) 자기 마음대로 결정하려 하고 이의를 제기하면 공격하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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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 사람이 당신을 가족이나 친구로부터 떨어뜨려 놓으려 하는가? 당신이 남들과 시간을 보내려 하면 화를 내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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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 사람은 순교자인 척하면서 당신에게 죄책감이나 책임감을 안겨 주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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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 사람은 당신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할 것을 알고 공개적으로 싸움을 걸거나 비판하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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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관계를 끝내겠다고 위협하면 태도가 달라졌다가 얼마 후 다시 본래대로 돌아오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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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 사람의 행동을 정면으로 비판하면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며 왜 자기를 괴롭히느냐고 말하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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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약속을 깨고 말을 뒤집고 일을 망치는 등 사고를 쳐 놓고는 그에 대해 지적하면 당신이 과잉 반응한다고 비난하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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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런 그 사람이 곁에 없을 때 당신은 행복한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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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점 이하

상대는 못된 사람이 아니다. 가끔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는 있지만 윈윈 대화를 시도한다면 그럭저럭 원만하게 지낼 수 있다.

36 ~ 55점

상대는 가끔씩 악질적인 행동을 보인다. 필요할 때 대응의 강도를 높인다면 상대는 자기 행동이 부적절하다는 점을 깨달을 것이다. 냉정을 유지하며 건설적으로 대화한다면 문제를 해결하고 관계를 복원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56 ~ 75점

안타깝게도 제대로 된 악질한테 걸린 셈이다.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된다. 펜을 꺼내고 자리에 앉아 메모할 준비를 하라. 그리고 상대가 당신의 인생을 망가뜨리지 못하게 막을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회사동료, 또라이진단,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