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평판관리|평판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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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평판 44456건

42% 기업이 채용시 평판조회

영리법인 54만개를 기준으로 하면, 약 23만개 기업에 해당합니다. 중요한건 기업규모와 상관 없다는 것이죠.
42%는 최종합격 발표전, 33%는 면접전, 16%는 서류발표전에 평판조회를 한다는 사실.

연봉인상에 약 10% 영향

물론, 50%이상은 실적과 성과가 영향을 주지만, 약 10%는 사내평판이 연봉인상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10%.. 무시하기 어렵죠.

승진에 약 10% 영향

60%이상은 성과와 30%는 회사에 대한 헌신을 논하지만, 연봉인상과 마찬가지로 약 10%는 사내평판이 승진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10% 때문에 승진 안되면.. 안되죠!!

모 취업포털 기업회원 설문조사 결과 발췌

평판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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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평판

놀면서도 자기 일하나는 완벽에 가깝게 처리함. 친절한 스타일로 주변을 편안하게 일하게 도와줌
친한 사람도 많고 주변 동료과 두루두루 잘지내는 편에 속함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심하며 꼼꼼하게 일처리 합니다. 관련부문 및 업체와 원활한 소통으로 효율적인 협업을 주도합니다.
겸손하면서도 열정이 있고 본인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완수하는 직원입니다. 만약 제가 사장이라면 황두환님 같은 인재를 꼭 필요로 할 것입니다.

프리미엄 카드 영업을 하였으며, 실적이 나쁘진 않았지만 본인 적성과 영업이 맞지 않아 많이 고민하다 퇴사한 것으로 알고 있음.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라 할지라도 열정이나 책임감, 실행력을 보여주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약간 우유부단한 면이 있지만, 심성이 착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멋대로 해석하지 말고 모르겠으면 물어봐라 좀, 야근한다고 되는게 아냐 밑에 얘들 고생 좀 그만시키구

리첵을 하면...

직장인 개인은

  • 직장에서 나의 본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 함께 일할 직장 상사|동료|후배를 알 수 있습니다.
  • 연봉인상과 승진에 도움이 됩니다.
  • 이직에 도움이 됩니다.

기업은

  • 평판조회를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 면접 전에 평판조회를 할 수 있습니다.
  • 스펙이나 말빨에 현혹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채용하고 후회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평판조회 가능

18035건

4171건

8031건

made by recheck or great man

직장인 공감 컷

채용은가능성

채용은 왜 할까요?

"채용은 왜 할까요?" 3년 전 이맘때. 내가 속한 회사의 채용 담당자에게 질문했다. 특정 카테고리 업무 담당자라면 자신이 하는 일을 왜 하는지 자신만의 생각으로,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을 것. 파트원들에게 강조하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우물쭈물하던 채용담당자가 나한테 물어본다. "채용은 왜 하나요?"

"채용은 가능성의 확보를 위해 합니다."
"그리고 채용담당자는 이 '가능성'을 높이는 사람이에요."

현재까지도 내 생각은 변함없다.

왜 '가능성'일까?
누군가를 채용하려고 할때,
서류와 필기시험, 면접, 레퍼런스체크 등을 통해 채용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보다 잘하기 위해 채용전략을 수립하고, 채용프로세스를 개선하기도 하고,
다양한 검증 기준과 툴을 만들기도 하며, 내부직원을 교육하기도 한다.

이런 활동들은 목적은 단 하나다.
'회사에 들어올만한 사람을 채용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정말 들어올만한 사람을 채용했는지는 같이 일해봐야만 알 수 있다.

아무리 유명한 컨설팅펌과 뛰어난 인사기획자 채용기획자가 기획을 하고
경험많고 유능한 채용담당자가 채용 진행해도 마찬가지다.

입사해서 같이 일을 해봐야만,
'홍길동 잘 뽑았다.' or '홍길동 못 뽑았다.' or '홍길동 그저 그래.'
라는 말을 할 수 있다.

왜 그럴까?
...

채용왜하지, 채용을바라보는관점, 채용기획
평판관리, 평판조회, 평판작성
변화하려면

변화의 시작은 인지

사람이 '변화'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변화의 시작은 무엇일까.

'인지'하는 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부족하거나 개선되어야 할 부분을 인지하는 것.
그것이 사람이 변화하는 것의 시작이다.

인지하는 것은 어렵다.
쉽다면 속담이나 각종 경영전략서에서 맨 처음
꼽는 것이 자기분석 그리고 아는 것일까.
누구나. 자신이 해석하는 자신을 인지하려고 하지, 그대로의 자신을 인지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게모르게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준다.

그런 경우 어쩌지???
인지할 수 밖에 없게 만들어 버리자.
강요된 인지를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당장의 변화는 되지 않더라도.

변할 수 있는 시작은 누군가에게 줄 수 있다.
생물보다는 사람으로서 그 정도는 해주자.

변화는 바라지 말자.
인지만 시켜주자.

사람이바뀌려면, 알아야바뀌지
인사담당자

직무급도입시 이슈사례

예전에 직무급 프로젝트에 참여했었다.
직무급은 간단히 말하면 '맡은 일이 같으면 돈도 같다'다. 갖은 바 스펙이 아무리 뛰어나도 XX업무를 하면 돈 더 못줘가 된다. XX업무를 20년 근속한 부장님이든 신입사원이든 동일한 월급을 주는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면 그럴 수 있지~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내가 프로젝트 했을 때, 실제 발생된 이슈를 살짝 각색해서 얘기해 본다.
개인 사례1)
평균보다 약간 잘하는 김대리, 현재 연봉이 4,500만원이다. 같은 업무를 하는 박대리는 동기인데도 자신이 가르쳐줘야 혼나지 않는다. 박대리는 평균미만의 평가를 받아 김대리 보다 낮은 4,000만원을 받으면서 일한다. 김대리는 박대리를 보며 속으로 자신은 나름 열심히 일한 대가를 받은 것이며, 계속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직무급 후, 박대리의 연봉이 갑자기 4,500만원이 됐다. 박대리가 오르면 자신의 연봉도 오를 것이라 생각했던 김대리는 심한 배신감을 느꼈다. 선의로 박대리를 가르쳐줬던 것도 하기 싫어졌다. 회사를 이직할 마음은 없지만, 일할 맛이 안난다.


개인 사례2)
홍과장은 홍보담당자로 10년 근무했다. 동기들보다 승진도 빨랐다. 현재 연봉이 6,000만원이다. 직무급 후, 자신의 연봉이 5,500만원이란다. 연봉을 삭감할 수는 없으니, 상위 업무를 수행할 때까지 인상없이 쭉 6,000만원이란다. 옆 팀의 평범한 동기는 직무급하더니 연봉이 500만원 올랐다. 얼마전에 경쟁사에서 6,500만원 줄테니 오라는 러브콜도 받았던 홍과장은 이직할 마음을 굳혔다.

개인 사례3)
이차장은급여담당으로 15년 일했다. 한 번의 실수없이 급여를 집행한다. 급여외로 독학으로 배운 세무지식이 세무사 못지 않다. 계열사에 급여와 세무 관련하여 이따금 컨설팅하러 다닐 정도이다. 자신이 수행하는 업무에 애착이 높다. 직무급 후, 급여담당은 대리급이 할 업무에 속하니 다른 업무를 수행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이차장은 엄청난 상실감을 느끼고 있다. 자신이 15년을 한 업무를 뭘 얼마나 안다고 대리급이 할 업무라고 평하는 것도 그렇고 갑자기 다른 업무를 하라는 것도 그렇다. 이차장은 요즘 우울증 초기 진단을 받았다.

단체 사례)
변부장은 XX기획팀의 팀장이다. 회사내에서 핵심 부서이며, 경쟁사에서 노리고 있는 팀이기도 하다. 변부장을 포함한 그의 팀원 대부분이 연봉 1억 이상이다. 직무급이후, 회사로부터 자신과 팀원들의 연봉이 직무가치에 비해 과다 지급되고 있는 부분이 있으며, 회사 전체 직무 체계와 가치에 맞게 조정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 회사에 벌어다 준 돈이 얼마고 앞으로 벌어다 줄 돈이 얼만데, 이런 통보를 하는 것인지 받아 들일 수가 없다. 일주일후 인사팀에 경쟁사 본부장으로 부터 XX기획팀 50명 전체를 모두 현재 연봉 +5,000만원 조건에 이직 제의를 받았다는 정보가 입수됐다. 직무급 했다가 회사 핵심사업이 흔들거릴 위기에 처했다.

당신이 홍과장, 김대리, 이차장, 변부장이라면 어떨 것 같은가?

위의 사례만 보면, 직무급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직무급하면 안되는구나 할 수 있다. 직무급을 잘 아는 사람들은 왜 저런 것만 쓰나 싶을 것이다. 하지만 전문가든 일반개인들이든 사례를 보면 얻는 것이 있을 것이다.

답은 없다. 무엇이든 사람의 마음에 포인트가 있다는 것이다.

직원마음, 인사담당자라면, 직무급도입이슈
회사내 또라이

회사에 '또라이'가 있다면

1. 피해자와 목격자에게 끼친 손실
  •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고 주의가 산만해짐
  • 심리적 안정감이 사라지고 두려워하는 분위기에 젖어듦
  • 업무에 대한 동기와 활력의 감소
  •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신체적 질병
  • 정신 활동에 장애가 생길 가능성
  • 괴롭힘이 계속되면 피해자가 또라이로 변할 수 있음
  • 장기 결근
  • 모욕적인 관리 시스템이나 동료로 인한 이직률 증가

2. 공인 또라이가 당하는 고통
  •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고 주의가 산만해짐
  • 피해자와 목격자들이 도와주거나 같이 일하려 하지 않고, 듣기 싫어하는 소리는 전해주지도 않음
  • 피해자와 목격작의 보복
  • 조직 내에서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함
  • 실직
  • 장기적으로 경력에 남는 오점
3. 경영에 기치는 악영향
  • 꼴통을 달래고 진정시키고 상담하고 징계하는데 들어가는 시간
  • 피해를 본 직원을 회복시키는데 들어가는 시간
  • 피해를 당한 고객, 계약 직원, 거래처 관게자 및 다른 중요 외부 인사들을 회복시키는데 들어가는 시간
  • 또라이에게 피해를 덜 입도록 부서와 팀을 재조정하는데 들어가는 시간
  • 이미 떠난 또라이와 그 피해자를 대신할 사람을 면접하고 채용하고 교육하는데 들어가는 시간
  • 관리상의 허탈감
4. 법률 및 인사 관리 비용
  • 성격 관리 및 기타 인격 수양을 위한 훈련 비용
  • 회사 내외부의 상담에 따른 법적 자문 비용
  • 합의금과 피해자가 제기한 소송
  • 합의금과 또라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제기한 소송
  • 회사 내외부의 컨설턴트, 코치, 임상 치료사 등에 대한 상담 비용
  • 건강 보험 비용
5. 또라이가 득세할 때
  • 기존 시스템의 개선을 가로막는 장애가 됨
  • 혁신과 창의성 저하
  • 협동과 단결심 저하
  • 자율적으로 노력하고자 하는 의욕 감소
  • 내부 협조 체제의 균열
  • 피해자들을 다른 부서로 재배치하는데 들어가는 비용
  • 외부 조직이나 사람들로부터 협조를 얻기 어려워짐
  • 외부에서 청구하는 비용이 높아짐
  • 훌륭한 인재를 스카웃해 올 수 있는 능력 상실
직장내 또라이, 또라이제로조직, 직장생활
평판관리, 평판조회 리첵

Q. 무료인가요?

A. 개인회원은 100% 무료입니다.
기업회원에게는 서비스 운영을 위해 일부 비용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기업회원이 서비스 운영에 동참한다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직장인 평판관리, 평판조회

인사업무를 10년 이상 하면서
HR에서 얻은 다양한 인사이트와 평판조회/레퍼런스체크에 대해 느낀 점을 '직장인 평판관리 리첵'을 만들었습니다.

평판조회/레퍼런스체크 라는게 그렇더군요.

인사담당으로서 평판조회는
대부분 최종합격자에 한해 확인 차원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이전 전형단계에서 놓친 괜찮은 인재가 있을까봐 미련이 남았었습니다. 평판조회를 해도 칭찬일색의 평판이라 실효성이 낮았습니다. 시간과 비용만 투자되었죠. 그렇게 채용된 사람이 됨됨이가 안좋거나 성과가 떨어지는 경우도 많이 봤죠.

지원자로서 평판조회는
아직 이직할지 확실히 결정도 안했는데 평판조회로 인해 현재 직장에서 불이익을 당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나도 모르는 사이에 평판조회 당해짐으로 잘못된 평판으로 불이익을 당한 적도 있었죠.

리첵(https://recheck.kr)에서는
이런 오프라인 평판 조회의 단점이 거의 없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빠르게 대량으로 평판을 확인할 수 있어서 최종합격자가 아닌 면접 또는 서류전형 대상자 모두를 평판조회 할 수 있습니다. 칭찬일색은 없습니다. 좀 더 리얼한 평판을 볼 수 있습니다. 평판을 작성하는 사람의 완벽한 익명성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비용은 무료로 가능합니다. 온라인이라 즉시 확인할 수도 있죠.

지원자 입장에서는
평소에 평판을 관리하기 때문에 관리된 평판을 기업에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위에서 얘기한 대로 칭찬이 있는 평판만 놔두지 않냐는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리첵을 보시면 압니다.) 그리고 자기 스스로를 인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 때문에 자신의 부족한 면을 채울 수 있는 가능성까지 가질 수 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전진하겠습니다.
리첵을 통해 스펙 보다 능력이 인정받는 직장문화, 직장인 서로가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첵왜만들었나, 인사담당입장에서평판조회, 지원자입장에서평판조회

자가진단 : 당신은 직장내 또라이인가?

각 문항에 '예/아니오'로 표시하고, '예'가 몇 개인지 기억하세요.

● 다른 사람에 대해 본능적으로 느끼는 반응은 무엇인가?

1. 당신은 주위에 무능한 바보들만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따금 그들에게 뭐가 맞는건지 알려주지 않을 수 없다. (예 / 아니오)
2. 당신은 현재 이 아니꼬운 녀석들과 함께 일하기 전까지는 괜찮은 사람이었다. (예/아니오)
3. 당신은 주변 사람들을 신뢰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도 당신을 신뢰하지 않는다. (예/아니오)
4. 당신은 동료를 경쟁자라고 생각한다. (예/아니오)


5. 당신은 '사다리를 오르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다른 사람을 아래로 밀어버리거나 제거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아니오)
6. 당신은 다른 사람들이 괴로워하고 몸부림치는 것을 남몰래 즐긴다. (예/아니오)
7. 당신은 동료에 대해 질투심을 자주 느끼고, 동료가 일을 잘 했을 때도 순수하게 기뻐하는게 쉽지 않다. (예/아니오)
8. 당신은 친한 친구는 얼마 없는데 적은 상당히 많다. 그리고 이 두가지가 다 만족스럽다. (예/아니오)

● 당신은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

9. 당신은 종종 직장 내의 패배자들과 이상한 녀석들에 대한 경멸감을 참을 수가 없다. (예/아니오)
10. 당신은 직장 내 몇몇 바보들에게는 노려보거나 모욕하거나 때로는 소리를 지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들은 절대 발전하지 못할 것이다. (예/아니오)
11. 당신은 당신 팀의 성과에 대한 공을 당연히 차지한다. 그러면 왜 안되는가? 당신이 없었으면 그들은 아무런 공고 세우지 못했을 텐데. (예/아니오)
12. 당신은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에게 창피를 주거나 난처하게 할 목적 외에 아무 의미도 없는 쓸데없는 논평을 즐겨 던진다. (예/아니오)
13. 당신은 다른 사람의 실수를 재빨리 지적한다. (예/아니오)
14. 당신은 실수하지 않는다. 일이 뭔가 잘못되면 항상 핑계를 댈 멍청한 녀석을 찾는다. (예/아니오)
15. 당신은 지속적으로 다른 사람의 말을 가로챈다. 무엇보다, 당신이 해야 할 말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이다. (예/아니오)
16. 당신은 상사나 권력을 가진 사람에게 끊임없이 아첨한다. 그리고 아랫사람도 당신에게 그렇게 해주기를 바란다. (예/아니오)
17. 당신의 농담이나 괴롭힘이 약간 추잡하거나 비열해질 때가 있다. 하지만 당신은 그게 너무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예/아니오)
18. 당신은 현재의 당신 팀을 좋아하고 팀원들도 당신을 좋아한다. 하지만 회사 내의 다른 팀과는 언제나 다툰다. 당신은 자기 팀 외의 다른 사람은 모두 별 볼일 없는 얼간이로 취급하는데, 어차피 자기 팀원이 아니라면 상관도 없거니와 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예/아니오)

●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는가?

19. 당신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이야기할 때 눈을 피하려 하거나, 또 종종 매우 신경이 날카로워 있다는 것을 알아챈다. (예/아니오)
20. 당신은 사람들이 당신과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는 언제나 아주 조심스러워한다고 느낀다. (예/아니오)
21. 사람들이 당신 이메일에 대해 계속 적대적인 반응을 보인다. 때로는 그게 심해져 그런 사람들과 격렬한 다툼으로 확대되기도 한다. (예/아니오)
22. 사람들이 당신에게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을 꺼리는 것 같다. (예/아니오)
23. 사람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다가도 당신이 나타나면 딱 멈추는 것 같다. (예/아니오)
24. 사람들이 항상 당신이 도착하면 나가봐야 한다고 말하는 것 같다. (예/아니오)

● 점수 매기기 : '예'라고 표시한 문항 수를 더한다.

● '예'가 0~5개 나왔을 때 : 당신은 공인 또라이는 아닌 것 같다. 물론 스스로 속이지 않았다면 말이다.

● '예'가 6~15개 나왔을 때 : 당신은 공인 또라이의 경계선에 있는 것 같다. 더 나빠지기 전에 당신의 행동에 변화를 주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 '예'가 16개 이상 나왔을 때 : 당신은 완전 공인 또라이 같다. 즉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라.

혹시나도, 또라이진단, 확인해보자

그 사람이 못된 사람인지 식별하기위한 질문

1. 그 사람이 언제 폭발할지 몰라 살얼음판 위를 걷듯 조심조심 말하고 행동하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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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 사람이 당신보다 우월한 듯 행동하는가? 당신을 무력한 사람처럼 대하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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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 사람은 무엇이든 잘못되면 남들을 비난하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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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 사람은 다수 앞에서는 공손하다가 일대일 상황에서는 잔혹하게 변하는 지킬과 하이드 유형인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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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 사람이 당신을 주눅 들게 하는 위협적인 태도, 더 나아가 폭력적인 행동을 취하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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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 사람이 대화를 독점하는가? 자기 외엔 아무도 입을 열지 못하게 하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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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 사람이 경멸을 담은 호칭이나 욕설로 당신을 부르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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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 사람은 (돈 문제, 식성, 여행 등에서) 자기 마음대로 결정하려 하고 이의를 제기하면 공격하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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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 사람이 당신을 가족이나 친구로부터 떨어뜨려 놓으려 하는가? 당신이 남들과 시간을 보내려 하면 화를 내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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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 사람은 순교자인 척하면서 당신에게 죄책감이나 책임감을 안겨 주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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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 사람은 당신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할 것을 알고 공개적으로 싸움을 걸거나 비판하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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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관계를 끝내겠다고 위협하면 태도가 달라졌다가 얼마 후 다시 본래대로 돌아오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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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 사람의 행동을 정면으로 비판하면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며 왜 자기를 괴롭히느냐고 말하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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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약속을 깨고 말을 뒤집고 일을 망치는 등 사고를 쳐 놓고는 그에 대해 지적하면 당신이 과잉 반응한다고 비난하는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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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런 그 사람이 곁에 없을 때 당신은 행복한가?

드물게 가 끔 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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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점 이하

상대는 못된 사람이 아니다. 가끔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는 있지만 윈윈 대화를 시도한다면 그럭저럭 원만하게 지낼 수 있다.

36 ~ 55점

상대는 가끔씩 악질적인 행동을 보인다. 필요할 때 대응의 강도를 높인다면 상대는 자기 행동이 부적절하다는 점을 깨달을 것이다. 냉정을 유지하며 건설적으로 대화한다면 문제를 해결하고 관계를 복원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56 ~ 75점

안타깝게도 제대로 된 악질한테 걸린 셈이다.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된다. 펜을 꺼내고 자리에 앉아 메모할 준비를 하라. 그리고 상대가 당신의 인생을 망가뜨리지 못하게 막을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회사동료, 또라이진단, 확인해보자